[룩@재팬] 미즈하라 키코, 베컴과 만남 인증 "좋은 향기나는 신사"

기사입력 2017-12-06 17:23:22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일본 모델 겸 영화배우인 미즈하라 키코가 세계적인 축구선수 베컴과 친분을 과시했다. 



인터넷 매체 '아베마 타임즈'는 미즈하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미즈하라는 게시물에서 "어젯밤 상하이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 파티에 초대됐습니다. 베컴 씨는 정말 좋은 향기가 나는 신사였습니다"라고 언급하며 베컴과 찍은 투샷, 안젤라 베이비 등과 함께한 단체샷도 공개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논란을 부르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구설에 오른 스타. 일부 언론에서는 그런 그녀의 행동을 노이즈 마케팅이라 비판한 반면, 젊은 여성들로부터는 소신 있는 삶을 사는 현대 여성의 상징으로 불리며 많은 지지와 찬사를 받았다. 



미즈하라 키코는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여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모델. 지난해에는 노무라 슈헤이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일본 주간지에 보도되기도 했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