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일도 사랑도 함께…트리플H 현아♥이던, 연상연하 커플 탄생

기사입력 2018-08-02 1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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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혼성그룹 트리플H 멤버 현아와 이던이 일과 사랑을 함께 하고 있다.



2일 TV리포트의 취재 결과, 현아(본명 김현아)와 이던(본명 김효종)이 수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6월 1일 생일인 이던과 6월 6일 생일인 현아. 두 사람은 지난 6월 4일, 함께 생일파티를 열고 지인들을 초대해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지난달 열린 쇼케이스에서도 이들의 사랑은 드러났다. 현아는 작곡 활동으로 바빴던 다른 멤버  후이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며 “이번 앨범에는 저와 이던의 호흡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지금 활동 케미는 완벽에 더 가깝다. 이전보다 정리됐다”고도 했다.







게다가 현아와 이던은 팬들에게 포착된 영상에서도 예사롭지 않은 관계라는 의심이 나왔다. 멤버 이상으로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바. 무대 위에서도, 대외적인 자리에서도 사랑을 숨기지 못한 채 아슬아슬하게 애정을 표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1992년생 현아는 원더걸스, 포미닛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버블팝’ ‘빨개요’ 등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1994년생 이던은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10인조 보이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다.



현아는 이던에 비해 10여 년 앞선 데뷔 선배. 하지만 현아와 이던은 2살 차이로 평소 친구처럼 지내다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



현아와 이던의 열애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많이들 그렇게 이야기한다. 워낙 친해서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룹 트리플H는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와 이던으로 구성된 3인조. 지난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RETRO FUTURE)’로 활동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현아 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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