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빈♥' 배우 심영은, 고혹미 넘치는 웨딩자태 공개 [화보]

기사입력 2018-08-05 11:12:1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는 11월 17일 배우 박원빈과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심영은. 그녀가 고혹미가 넘치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심영은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라는 메시지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예비신랑 박원빈은 없는 예비신부 심영은만의 매력이 담긴 화보가 담겼다. 



박원빈은 지난달 12일 인스타그램에 프러포즈 사진과 소감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상 다 가져라~ 그래 너만 웃으면 좋다. 이렇게 살려고 너도 나도 노력하는데 배우 일이 힘들어도 조금만 더 노력하자! 내가 지금은 좀 숨쉬기 힘든데 처음은 어려워도 같이 이겨내자!"라는 메시지가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6월 박원빈 심영은 커플의 결혼이 처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러가 박원빈은 갑작스러운 화제에 당황스러운 기분을 털어놨다. "굳이 상처보다는 무관심이 좋겠습니다"라고 정중히 당부했다.



박원빈은 KBS2 '반올림 시즌3'로 데뷔했으며, 박희순의 제자로 알려졌다. 드라마 '유일랍미', '뱀파이어 탐정', '여자의 비밀' 등과, 영화 '비스티 보이즈', '고고70', '위층 여자', '더 폰',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심영은은 장진 사단의 연극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KBS 드라마 스페셜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 이어 KBS2 '김과장'에 회계부 강주선 대리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심영은 인스타그램, 박원빈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