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이연걸 490억 초호화 저택, 7년째 빈집…왜?

기사입력 2018-08-09 1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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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월드스타 이연걸의 호화 저택이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8일 중국 시나연예는 홍콩 매체 보도를 인용, 이연걸 소유의 3억 위안(약 490억 원) 상당의 상하이 고급 주택에 이연걸이 거의 찾지 않아 비어있다고 전했다.



이연걸이 1983년 구입한 상하이 저택은 총 3채의 건물로 구성돼 있다. 2년을 공들여 최고급 인테리어로 완성한 집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연걸이 이 집을 찾는 일은 손에 꼽고, 7년째 비어있다.





물론 사람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보도에 따르면 별장 입구를 지키는 보안요원과 집을 청소하는 직원이 이 집에 거주 중이다. 이연걸이 집을 찾지 않아 별장 후원은 텃밭으로 쓰이고 있다는 설명.



이연걸은 수년 전 싱가포르로 이주하며 싱가포르 국적을 취득했다. 매체는 이연걸 가족이 싱가포르로 거처를 옮겨 상하이 집을 비우게 된 것으로 추측했다.



세계적 액션스타 이연걸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노화설, 건강악화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과 글을 게재, "잘 지내고 있고 몸 상태도 좋다"고 해명했다. 이연걸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투병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시나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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