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송중기·김지원·장동건 만난다"…'아스달 연대기', 26일 전체 대본리딩

기사입력 2018-08-10 15: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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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송중기, 김지원, 장동건이 뭉친 대작 tvN '아스달 연대기'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tvN '아스달 연대기'가 오는 8월 26일 전체 대본 리딩을 갖는다. 김원석 감독과 김영현, 박상연 작가를 비롯해 송중기, 김지원, 장동건 등 출연 배우 전체가 참석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최초의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그려낼 예정이다.



tvN '미생', '나의 아저씨' 등을 흥행 시킨 스타 감독 김원석과 SBS '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를 공동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출연 배우 역시 화려하다. KBS2 '태양의 후예'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송중기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아스달 연대기'는 '태양의 후예', '쌈마이웨이'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김지원과 톱배우 장동건까지 가세하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9월 첫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송중기 김지원 장동건(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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