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X이시언X쌈디, 경주 놀이동산 스피드에 실성

기사입력 2018-08-11 0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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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이시언이 경주 놀이기구에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쌈디를 위한 장소로 놀이동산을 선택했다. 쌈디가 “놀이동산과 제가 무슨 상관이냐”고 묻자 전현무는 “쌈디가 무지개 모임에 들어와서 어땠느냐. 저렇게 자신감이 뚝 떨어지지 않았느냐. 쌈디에게 단체로 응원의 기를 불어넣어 주겠다”고 알렸다.



결국 기안84, 이시언, 쌈디는 놀이기구를 탔다. 박나래와 한혜진은 “이거 타고 자신감 더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와 이시언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기안84는 “경주 와서 불국사 가는 줄 알았다”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실성한 듯 말을 내뱉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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