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학당, 의미 있는 경주 투어 (feat. 한혜진♥) [종합]

기사입력 2018-08-11 00:53:1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학당이 열렸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주로 여행을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학당을 위해 무지개 회워들이 뭉쳤다. 이들은 전현무의 지휘 아래 경주로 향했다. 첨성대와 박물관, 그리고 안압지(동궁과 월지)를 돌아봤다.



전현무는 자신의 지식을 뽐냈다. 하지만 박나래는 “위트가 없다”면서 불만을 드러냈다. 이시언 역시 “전현무 회장의 이런 모습 보여준 적이 없었다”고 보탰다.





경주 한정식을 먹은 박나래는 “전현무 학당 정말 좋다”며 만족해했다. 이후 이, 삼행시 타임이 이어졌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경주’로 이행시를 시작했다. 한혜진도 가세했다. 한혜진이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하자, 전현무는 “한혜진과 사귀면서, 혜혜 거리고 살았는데, 진짜 헤헤거리게 되네”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놀이동산에 갔다. 전현무는 “쌈디가 무지개 모임에 들어와서 어땠느냐. 저렇게 자신감이 뚝 떨어지지 않았느냐. 쌈디에게 단체로 응원의 기를 불어넣어 주겠다”고 말했다.



경주 롤러코스터의 스피드는 엄청났다. 박나래와 이시언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 마찬가지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