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타일] 도희-리지-윤아-클라라 '봄에는 청바지를 입겠어요~'

기사입력 2017-03-18 0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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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일교차가 제법 큰 편인 요즘, 나들이 갈때 어떻게 입고 나갈지 고민이 큰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처럼 입기엔 덥고, 여름처럼 입기엔 추운 환절기엔 단연 청바지 패션에 눈길이 가기 십상이다. (사실 데님 패션은 사계절 입기 딱 좋다) 하지만 봄에는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주목~



★ 도희



작고 아담한 매력에 우아한 모습까지 갖춘 도희. 그녀는 스키니진에 블루 셔츠로 톤을 매치하며 여성미를 발산했다. 또한 하이힐을 선택하며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도희 '우아한 매력이 넘쳐~'





도희 '청청 패션은 센스있게~'





도희 '키는 작아도 완벽한 비율 자랑~'



★ 리지



다이어트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리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청청 패션에 꽃무늬 원피스를 레이어드하며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여자도 질투하는 얇은 각선미는 스키니진도 헐렁하게 만들었다.





애프터스쿨 리지 '요즘 미모에 물오른 그녀'





애프터스쿨 리지 '꽃무늬 원피스로 생기있게~'





애프터스쿨 리지 "이렇게 입어보세요~"



★ 윤아



옷 잘 입는 연예인 중 단연 최고인 윤아.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여신 포스를 풍기는데 여기에 트렌치코트를 걸치며 넘사벽 패션 센스를 뽐냈다.





소녀시대 윤아 '리얼 여신 강림!'





소녀시대 윤아 '코트 입고 여신미 발산'





소녀시대 윤아 '뭘 입어도 예쁘네~'



★ 클라라



파격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클라라. 멜빵바지에 큰 구멍을 내며 시선 둘 곳 없는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금은 다소 추워 보이는 패션이지만 햇볕이 가득한 오후에는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클라라 "요즘 낮에는 꽤 더워요~"





클라라 '맬빵바지도 섹시하게 소화'





클라라 '한 번 더 시선 가게 되는 데님 패션'



사진 = TV리포트 DB



jinphot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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