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더 예뻐" 유역비, 신비로운 5월의 요정 [화보]

기사입력 2017-04-21 14: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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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송승헌의 연인' 배우 유역비가 신비로운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유역비는 하퍼스 바자 차이나 5월 하반기 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역비는 몽환적인 봄의 여신을 표현했다. 커버에서는 시스루 핑크 드레스에 독특한 헤어 장식으로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흰 토끼가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화보에서도 유역비는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으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중화권 톱 여배우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승헌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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