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정은지 "음악방송 가야해서 먼저 갈게요"

기사입력 2017-04-21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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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후 자리를 나서고 있다.



장진,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 '에이핑크'의 정은지 등이 출연하는 '크라임씬 시즌3'는 살인사건 속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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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리폿@스타] “연기 보다 태교” 예비맘 ★ 김태희X황정음X박하선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엄마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스타들이 있다. 배우 김태희와 황정음, 그리고 박하선이 그 주인공이다. 엄마가 된 세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축복을 받고 있다. 23일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김태희는 임신 15주차다.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가수 겸 비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19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이에 따라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도 예비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황정음의 임신 소식은 TV리포트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한 것.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정음은 올해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다. 현재 황정음은 휴식과 함께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1월 22일 웨딩마치를 울린 류수영 박하선 부부도 2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달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은 “박하선은 안정기로, 올 가을에 출산한다”면서 “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한 가정을 이루고, 새 생명을 갖기까지 큰 사랑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알리기도 했다.  김태희와 황정음, 그리고 박하선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진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들. 주연 자리까지 꿰차며 승승장구했다. 성공적인 배우의 길에 이어 엄마가 된 이들. 현재 연기 보다 태교에 신경 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여배우들이 많다. 이보영 전지현 등이 대표적. 김태희, 황정음, 박하선 역시 출산 후 더 다양해질 캐릭터 소화력이 기대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