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나함께산다', 이참에 셰어하우스 어때요? [종합]

기사입력 2017-04-22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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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무지개 회원들이 추억 한 페이지를 완성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일출을 보기 위해 용눈이오름 코스로 등반을 했다. 전날 늦게까지 과음을 한 회원들은 새벽 등산에 고통스러워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정상에 올라 상쾌함을 느꼈다. 하지만 박나래는 정상에 오르는 것을 포기했다. 헨리는 그런 박나래를 기다리며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뒤늦게 정상에 오른 전현무, 헨리, 박나래. 특히 박나래는 헨리에 의지해 정상까지 올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눴다.



특히 이들은 이시언의 얼굴에 낙서를 하며 추억을 남겼다. 박나래는 분장의 대가 답게 거침없는 낙서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일출이 보이기 시작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뭉클함을 느꼈다. 그들은 추억을 함께 만든 무지개회원들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나 함께 산다'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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