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봐야할 19금쇼”…‘치펜데일 쇼’ 6월 韓 상륙

기사입력 2017-05-19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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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여성들이 봐야할 19금쇼, 오는 6월 한국에 상륙하는 ‘치펜데일쇼’다.



19일 ‘치펜데일쇼(Chippendales)’ 측은 “이번 공연은 ‘잊지 못할 최고의 밤, Best, Night, Ever’라는 모토로 꾸며진다. 19금 스트립쇼를 넘어 기존 공연의 틀을 파격적으로 깬 퍼포먼스와 여성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치펜데일 쇼’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그 이름만으로도 명성과 퀄리티를 보장하기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내한하는 본 공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치펜데일쇼’는 1979년 LA 한 클럽에서 여성 관객을 위한 쇼로 시작됐다. 19세 이상의 여성 관객을 타깃으로 근육질의 남성들이 섹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인기를 얻은 쇼는 미국 내 클럽은 물론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오스트리아 등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 아시아 최초로 2016년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막됐다. 



한국에서 두 번째 열리는 ‘치펜데일쇼’는 오는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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