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강성범 "'LTE뉴스', 정치적 외압 받았다" 고백

기사입력 2017-06-19 17: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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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강성범이 정치적 외압을 받았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러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강성범이 출연했다.



강성범은 'LTE뉴스'에 대해 "전 정권 출범하자마자 모든 언론들이 조심하고 있을 때 전 OOO 대통령은 어땠다고 정치 풍자 개그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왜 그만 뒀냐고 물었고, 강성범은 "이유가 있기 보다 먹고 사려고 했다"면서 "높은 분이 전화와서 그만 두게 됐다"고 외압이 있음을 밝혔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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