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에그시의 ♥" 손가락 하트에 중독된 태런 에저튼

기사입력 2017-10-13 11: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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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킹스맨'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중국을 찾았다.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은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프리미어에 참석, 현지 팬과 취재진을 만났다. 매튜 본 감독도 중국 여정에 함께했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골든 서클'에서 주인공 에그시를 연기한 태런 에저튼은 이날 영화 속 주인공 에그시처럼 멋진 슈트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멀린 역의 마크 스트롱도 쓰리피스 슈트로 멋진 자태를 뽐냈다.





'킹스맨' 팀은 이날 손가락 하트를 전파해 눈길을 끌었다. '독수리 에디' 홍보차 내한했을 당시 배운 손가락 하트를 관객과의 인증샷 촬영에 사용한 것. 손가락 하트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한류 스타가 된 황치열이 중국에서도 유행시킨 포즈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달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 '킹스맨:골든 서클'은 오는 20일 중국에서 공개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킹스맨:골든 서클' 공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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