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50만개”…몬스타엑스, 전 세계 빛낸다

기사입력 2018-06-14 17: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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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크리스털로 전 세계를 밝게 빛낸다.



14일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가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의 협업을 진행한다. 특별 맞춤 재킷을 착용한 채 새로운 투어 무대를 빛낸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맞춤 재킷에 사용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은 모두 50여 만개. 총 11벌의 빛나는 의상이 탄생했다. 모두 100% 수공예 방식으로 완성됐다고. 해당 의상은 오는 8월까지 이어지는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에 모두 사용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크리스털 의상은 조명 아래에서 화려하게 빛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무대, 50만 개의 크리스털로 눈이 부시게 반짝이는 의상은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신비로운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세계 18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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