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안젤리나 졸리, 또 폭로했다…“브래드 피트, 자녀 양육비 외면”

기사입력 2018-08-08 19:01:3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진흙탕 싸움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7일(현지시간) NBC를 비롯해 피플 등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의 법정 대리인이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근거로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의 양육비를 외면해 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자녀들 양육 의무를 지고 있음에도, 결별 이후 지금까지 의미 있는 지원을 하지 않았다는 것. 



안젤리나 졸리의 대변인은 “제출한 서류의 목적은 소송 당사자들이 다음 단계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혼인 관계를 마무리하기 위한 것이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의 부모로서 다시 헌신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래드 피트는 양육 비용에 관한 비공식적 조정에 비춰볼 때, 1년 반 동안 정기적으로 지원한 것이 없다. 아이들의 양육비 지원에 관한 소급 명령을 위해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3년 교제를 시작해 2014년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 결별, 아직도 이혼 소송 중이다. 슬하에는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틸컷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